론캐쉬대부 2022-충남서산-03 전국문의
카드대금 자유결제 **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**의 함정
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
리볼빙은 연체를 할부로 막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.
카드사에서는 신용도에 따라 금리를 따지는데 이 리볼빙을 이용하는 고객일 경우 신용도가 분명 좋지 않아지는 것이므로 높은 금리율이 될수 있어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보통 신용카드의 경우 다음 달 카드대금 납부일이 다가오면 카드대금을 모두 내야 하는데요,
카드사에서는 연체시 리볼빙 서비스라는 것을 추천하게 됩니다.
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를 이용할 경우 카드대금의 일정 금액만 결제하고 나머지 이용대금은 자동 연장되어 잔여이용한도 내에서 계속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.
결제비율이 고정된 카드사도 있지만 대부분의 리볼빙 서비스는 고객 스스로 결제비율을 선택할 수 있으며, 결제비율은 5~100% 선정이 가능합니다.
매달 일정금액을 꼬박꼬박 결제해야 하는 기존의 할부거래 방식에 비해 여유가 있을 때마다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고, 현금서비스에 비해 수수료가 낮기 때문에 신용카드회사에서는 매우 훌륭한 결제방식이라고 적극 선전하는데요. 과연 그럴까요???
하지만 이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잘못 사용하면 큰 낭패를 당할 수 있다는 걸 알고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에는 고객들로부터 수수료를 지속적으로 편안하게 더 많이 받아 이익을 챙기려는 카드회사의 계산이 깔려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.
일시불로 카드를 결제하면 가맹점으로부터 1회 수수료를 받고 끝나지만,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를 적용하면 카드회사에서는 카드를 쓸 때 가맹점으로부터 수수료를 받고
회원으로부터도 높은 리볼링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인 셈인 겁니다.
하지만 일반인들은 이 같은 카드의 맹점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지금 내가 리볼빙 서비스 사용자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있답니다.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수수료가 전월에 갚아야 할 원금과 합산되는 과정에서 매달 갚아야 할 원금이 늘어나는 구조를 알지 못합니다.
결제하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줄 알고 추가로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약정한 결제 비율만큼만 꾸준히 갚아나가면 카드대금이 조금씩 줄어들 것이라고 착각하는 게 맹점입니다.
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는 갑자기 경제력이 심하게 악화된 사람이라면 몰라도 일반 고객에게는 오히려 가계를 좀먹는 결제방식입니다.
눈에 보이는 결제금액이 적다는 이유로 신용카드를 더 긁어대는 악순환에 한번 빠지면 쉽사리 헤어날 수 없습니다. 과정이야 어떻든 결국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는 연체를 할부 개념으로 막아 신용을 지켜준다는 명목으로 카드회사가 고리의 수수료를 받아 챙겨가도록 해주는 결제방식일 뿐 소비자에게 매우 불리합니다.
웬만하면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는 이용하지 말아야 하는게 결론이겠죠?
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가 어떻게 악순환의 고리를 만드는 지 사례를 보자면.
회사원 김00씨. 매달 200만원 가량 신용카드 결제를 합니다. 연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카드회사의 꼬드김에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로 결제방식을 바꿨는데요. 매달 청구금액 가운데 10%만 결제하기로 했죠. 결제금액으로 수십만원만 내면 될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...
몇 달이 지나면서 결제 금액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걸 보고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.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6개월만에 갚아야 할 잔여원금은 840여 만원으로 불어나 있었고, 매월 결제해야 할 금액도 10만원으로 늘어나 있었습니다. 다달이 10% 정도의 원금을 갚아나갔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요?
우선 카드회사에서 제시하는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사용예시와 실제상황은 전혀 다릅니다.
카드회사들은 일시불 이용금액 100만원을 결제비율 10%로 '리볼빙(revolving자유결제) 서비스' 이용할 경우 수수료율 9.9%를 기준으로 적용합니다.
첫달은 청구원금 10만원이고 수수료는 없으며 결제금액만 10만원,
둘째달은 잔여원금 90만원의 10%인 9만원이 청구원금이 되고 수수료 7,323원을 더해 결제금액은 9만 7,323원이 됩니다.
셋째달은 같은 방식으로 잔여원금 81만원의 10%인 8만 1,000원에 수수료 6,590원이 붙어 결제금액은 8만 7,590원이죠.
수치상으로는 이자부담이 매우 적어보입니다
그러나 실제 상황은 이와 다릅니다. 카드는 한 달만 쓰는게 아니기 때문에 매달 사용금액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.
또한 100만원은 한달 카드사용금액 치고는 너무 적은 금액이고, 수수료율 9.9%는 초우량 신용도를 가진 고객에게나 적용되는 수수료율입니다. 평범한 일반인은 20% 안팎의 수수료가 적용됩니다.
김00씨의 경우 수수료율 20%에 매달 200만원을 이용한다면,
첫달에는 카드사용액 200만원에 청구금액 20만원에 수수료는 없습니다.
둘째달은 그달 사용액 200만원과 잔여원금 180만원을 합산한 380만원의 10%인 38만원이 청구금액이 되고 여기다 수수료 3만원=결제금액은 41만원
셋째달은 카드 사용액 200만원과 잔여원금 342만원의 합산한 542만원의 10%인 54만 2,000원이 청구금액이 되고 수수료 5만 7,000원을 합산한 59만 9,000원이 결제금액
...................
7개월째 카드사용액 200만원 + 잔여원금 843만 4,062원을 합산한 1,043만 4,060원의 10%인 104만 3,406원이 청구금액, 여기에 수수료 14만 568원을 더한 118만 3,974원이 결제금액
이런식으로 1년이 되는 12개월째는....
청구금액은 143만 5,141원으로 불어나고 월 수수료는 20만 5,857원이나 되는데 잔여원금은 아직도 1,291만 6,268원에 달합니다.
카드 한도를 1000만원으로 봤을 때 김과장은 결국 7개월이 넘으면 카드한도가 꽉 차서 더이상 사용이 불가능하며 이후부터 남은 결제금액 939만원을 많은 수수료를 내며 갚아야 하는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.
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"사실 리볼빙 서비스는 말이 좋아 상환기간 연장"이라며" 결국 리볼빙은 독촉을 늦추는 일종의 '연체'이기 때문에 높은 금리만 봐도 알 수 있다"고 꼬집었습니다. "리볼빙은 또한 과소비를 조장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소비를 위한 리볼빙 이용은 피해야 한다"고 조언했습니다.
리볼빙서비스 잘못하면 신용도하락과 한도가 줄어듭니다.
고민하신다면 저희 론캐쉬대부로 연락주시면
해결방법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010.3058.0711



